차암 내~내가 이런데를 오다니 전혀 내 계획에 없었다고~어쩌다 지나는 길에 사천포가 보엿고엉뚱하게, 전혀 생뚱맞게 들어간 곳이 여기였음아 내가 어 여기 서진이넨데 한번 가보자아네~ 할 수 없이 차를 돌려 들어간 곳경상남도 사천시 해안관광로 176 마침 왠 관광차 한대가 할무이들 몽땅 싣고 와서 내려주대마눌님 언능 내려서 일행인척 따라 올라감ㅋㅋㅋㅋ~한참 기다려도 안내려오대여기저기 사진이나 박고 기다렸지 하~ 저 득의에 찬 미소됐어 오늘도 한건 했어~바리바리 사들고 득의양양하게 내려오능겨다른 때 같으면 쓰잘디기 없는거 샀다고 한소리 했겠지만오늘은 그러면 안돼지 뿌담시 쌍따봉 한번 날려주고~ ㅎ~니들도 내 나이 돼봐라 지켜야 될 선이랑게 있는거다야 다음 여행지 도착하는 순간까지 쉴 새 없이 감탄하..